logo

[명일방주] 블루 포이즌과 안젤리나 2정예화

명일방주 February 13, 2020

오늘의 명일방주 기록은 블포와 안젤 2정예화와 기타 있었던 일입니다.

 

분명 난 이곳저곳 다니면서 먹을 재료는 다 먹는다고 하는데도 매번 정예화 재료니 스킬업 재료니 참신한걸 요구한단 말이죠.

 

 

특히 레어 재료는 만드는 공수비용도 비싼주제에 드랍으로는 잘 나오지도 않아서... 스샷으로 남겨놓을 정도로 진짜 안뜹니다. 그렇다고 하위재료도 확정드랍이 아니다보니 겸사겸사 파밍하러 4지역을 많이 다닙니다. (70~71렙할때까지 저 두장밖에 찍은 스샷이없다 = 겁나 안뜬다)

 

 

이전 실버애쉬, 샤이닝, 프틸롭시스 2정예화에 이어서 다음엔 누굴 해줄까 하다가 블루 포이즌과 안젤리나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뭔가 깡뎀이 강하기보다 기믹이 있는 부류를 좋아하다보니 정작 정예화 할건 안하고 딴짓만 하는 느낌이 강하지만요.

 

 

특히 블루 포이즌은 2정예시 강화되는 재능의 효과와 2스킬의 8렙효과(더블샷 기능 추가)가 매우 출중하다고해서 특별히 제일먼저 스킬 마스터리 랭크업을 시켜주었습니다.

 

 

와 재료보세요. 와 토나와...

 

 

안젤리나는 2정예에서 빛을 발한다 하든데, 재능 가속필드는 상승량이 너무 적다보니 확 체감은 안오고 재능 아르바이트도 사리아의 힐이나 다른 힐러보다는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아서 확실히 체감은 없습니다만, 판이 길게 가면갈수록 미묘하게 잘풀리는건 있습니다. 티끌모아 태산 뭐 그런거겠죠.

얘두 3스킬이 그나마 공격범위도 제일커지고 재능 아르바이트 효과 내기위해서도 꼭 사용해야하는 스킬이라고 알고있습니다만, 매번 켜주는건 역시 귀찮아요. 얘는 가만히 놔둬도 토템(공속, 도트힐) 역할이라도 하니까 그나마 다른애들에 비하면 손해봤다라는 느낌은 없잖아 있지만...

 

 

 

여하튼, 이렇게 총 5명이 2정예화를 마쳣고 다음은 메테오라이트를 정예화 시켜주려합니다! 이정도까지만하고 레벨링좀하고 나머진 천천히 가봐야겠어요. 지금 열린 던전이 그렇게까지 고스펙을 바라는 던전이 많은것도 아닌거 같고요.

 

 

마무리는 여윾시 갓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