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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3편 라그나로크의 OST 중 사카아르 행성의 테마곡 입니다.

영화 속에서는 엔딩 스탭롤 첫번째 곡으로 사용되었죠. 정말 영화 자체도 너무 신선했고 가오갤같으면서도 좀더 흥이 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사용한 색의 배치가 정말 과감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저런 색 조합은 잘못쓰면 엄청 촌스럽고 안어울리는데 말이에요.


영화관에서 봤을 때 진짜 '재밌게'본 영화중에 하나로 기억되네요.

눈과 귀가 둘다 즐거운 재미였습니다. 특유의 개그코드도 너무 좋았고요.



아직 기록하고 싶은 명곡이 너무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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