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디아블로4 시작했습니다
초딩때부터(?) 디아2를 즐겨온 나로써,
디아3 출시때 오픈런을 즐겨온 나로써,
이번에 나온 디아4를 안할 순 없었다.

뭐그렇다고 디럭스판 사서 미리 1주일전에 즐기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그간의 예의상? 해줘야할거같아서... 출시 3일전에 예구해두고 플스5로 다운받아는 놨다.

그리고 6/6 오전8시...

대망의 디아블로4를 즐길 수 있게되었다.

내가 선택한 클래스는 강령술사, 흔히말하는 조폭네크처럼 스켈레톤 소환수를 끌고다니는 플레이와 시체폭발 플레이를 하고싶었다.

뭐 어차피 초반에는 스킬도 별로 못쓰고 퀘스트나 밀게 되겠지만말이다.


친구녀석은 야만용사를 골랐다.
원래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이번작은 궁극기라는게 추가되었고 야만의 궁극기중 갓오워 크레토스의 혼돈의 블레이드마냥 뭔가 체인액션 휘두르기 뽕맛에 취해 이번엔 야만용사로 시작했다나 뭐라나... (물론 나도 혹했다)

나도 원래 대부분 소서리스 그니까 원소술사 스타트맨 스타일이긴한데 이번작은 함 강령으로 해봤다.


막상해보니 재미있어서 또 정신없이 하고있다.
퇴근해서 시간이 별로안되지만 계속 친구녀석이랑 하구있다.

아, 그리고 이번작은 오픈월드개념이라 퀘스트 표지를 안따라가도 막 넘나들면서 퀘스트가 되드라... 디아스타일(랜덤맵)에서 바뀌어서 초반엔 뭐지? 했는데 막상 맵 크기보니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초반엔 시폭네크하다가 뭔가 화력이딸려서 지금은 소환네크 빌드를 연구하신분을 따라서 비슷하게 따라해보고있는데 재미있다.

당분간 난이도 올리기전까진 이 빌드로 계속하지않을까?
D.2023-06-08 V.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