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2 자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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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에서 아리안과 아크일행을 부르게된 아리안의 언니인 이빈과 만나며 진행되는 이야기.


해골기사님 특유의 잔잔하면서 이세계 여행하는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나름 서비스화라고 해야하나, 목욕씬도 나오고 이빈이란 캐릭터도 꽤나 시스콤느낌으로 아리안에게 달라붙다보니까 흐뭇한 장면이 많이나온다.


역시 엘프는 갭모에가 제일 맛있단말이지...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2 자막 (4)




스토리 진행으로만 보면 천천히 진행하는듯하면서도 나름 어느정도의 이야기가 담겨있었던 화.

1기에서 나온 유리아나 왕녀쪽 이야기와 더불어 1기에서 만난 아리안의 엄마인 그레이스에 대한 이야기도 어렴풋이 나오는데, 워낙 2기를 오랜만에 보다보니 1기내용이 가물가물한게 함정이다.


뭐 과한 설명에 이야기지분을 쓰지않아서 1기를 보고 본다면 스무스하겠지만 2기만 본다면 몇몇부분은 너무 지나가는식으로 나오는 정보가 많아서 좀 아쉬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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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숨찐이다!! 아니 숨기진 않았나...


다만 아크의 활약상보다는 스토리에 핀트를 강하게 준느낌이다보니까 어찌됐든 전반적으로 주인공이라는 느낌이 너무 옅긴하다.

특히 이번화는 대기하라는 아크가 혼잣말로 '나, 요즘 이러는 경우가 많은데'라고 자조하는데 딱 시청자도 같은느낌이 드는 정도니까말이다.


뭐, 등장인물이나 얽히는 일들이 많아지는 2기에 진입한 애니의 숙명이긴해서 어쩔수없긴하다만...



그나저나 아리안네 가족은 워낙 나이스바디가 많아서 눈이 너무너무 즐겁다!

서비스씬도 많이나오고... 이건 아주 좋다 좋아!


오늘도 아리안은 최고였다!



와 흔들리는거보소... 아 머리카락 말하는겁니다 ^^
#자막 #단편자막 #ASS #해골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