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편의 아크는 정말정말정말 부럽습니다...
아리안 같이 예쁜 엘프가 간호해주는 인생이면 평생 해골로 살아도 나쁘지 않을 거같은느낌입니다.
아크의 본모습도 근육질의 남성이고, 나름 선남선녀아닐까...
아무튼 이번화는 매우매우 눈이 즐거웠던 에피소드였습니다.
후... 부럽다 진짜 부럽다...

어찌저찌 1기에서도 언급됨 저주를 푸는 샘에 도달한 아크일행,
샘이 있는 로드 크라운에 서식하는 드래곤 로드와의 해프닝이 약간 있었고 이윽고 샘에 도달하게됐다!
무려 아크의 해골아바타의 저주를 풀며 원래(?) 몸을 되찾게 되는데...
... 뭐 이렇게 몸찾으면 더이상 해골기사님이 아니니 역시 저주는 풀리지 않는다로 넘어가게된다.

역시 이 과정중에 여행의 끝을 아쉬워하는 아리안의 모습이라던지,
아크의 원래 모습에 대해서 설레이는 히로인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정말 보기좋다랄까!
역시 첫 연애만큼 달달하면서도 애간장태우는게 없긴하다.
1기에서 처음 만났을때의 아리안의 모습에 비하면 완전 이제는 커플, 아니 부부라고 볼 수 있을 정도가 아닐까 싶다.
아아, 좀 더 자극적인게 필요해! 정말!
잠자는 왕자를 깨우는건 공주의 입술...
칫, 눈치없는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