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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왕 레다우 잡아보고 장비도 바꿔보자 - 몬스터 헌터 와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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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느지~막하게 써보는 역전왕 레다우 후기이다.
지난 1주동안 이벤트 퀘스트로 역전왕 레다우가 풀려서 친구와 함께 미친듯이 트라이 해보면서 플레이 해보았다.

정말 무친놈이 아닐 수 없었다.
기존 레다우에비해서 속도가 뭔 3배는 빨리 공격하고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특히 모든 공격뒤에 번개가 떨어지는 미친듯한 패턴이라 눈에 보이는 공격이후에도 그걸 피해내야 한다라는게 참 그지같긴했다.
뭐 익숙해지고나니까 그냥 그것도 그러려니 해졌지만 말이다.
실제 플레이 영상이다.
진짜 오지게 맞고 구르고 난리 부르스를 친 판이 아닐까 싶다.
토벌이후에 사냥증 감마를 이용해서 레다우 감마 세트를 맞출 수 있다.
나는 마침 역습을 기반으로하는 신규 세팅을 하고있었는데, 혼신 하나만으론 치명타 확률이 아쉬워서 힘의 해방을 써보려고 전전긍긍하고있던 상태라 이번 레다젤트 감마로 바로 장비를 싹 바꿔보았다.


이번 장비세팅에서 가장맘에드는건 정령의 가호 3을 맞췄다는 부분이다.
후후.
이걸로 더욱 쳐맞으면서 플레이하기가 편해졌다.
실제로 힘의 해방이 발동되고나면 혼신과 더불어서 치명확률을 80% 보정받는것이고, 마비슬액의 경우는 무기자체에서 15%를 챙겨서 사실상 95% 치명확률로 거의 확정 치명타를 매번띄울 수 있다.
기존 세팅에서 바꿔서 껴보니 실제로 플레이타임이 단축 되는걸 느끼기도 했으니 정말 나쁘지는 않은 세팅같다.
두번째로 맘에드는건 레어도 8짜리 방어구라 풀강화시 방어력이 매우매우 높아진다는것 정도랄까.
아무튼 당분간은 요 세팅에서 머무르면서 마비슬액과 대검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몬헌 라이프를 하지 않을까 한다.
#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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