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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듀 도레미 야미 - 유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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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퀘정도...
아니 요즘은 출첵만 하고있는 마듀인데, 저번 아쉬운 듀컵 등반이 갑자기 생각나서 뭔 덱이 쉐어를 1~2위차지했을까 보니 야미와 K9VS 였다.
케구뱅이야 일단 나도 덱은 들고있어서 무슨느낌으로 센줄 한방에 이해가 갔지만,
야미의 경우는 분명 세긴한데, 무슨 별도 엔진을 섞었길래 탑경쟁이 되나해서 찾아봤더니 글쎄 도레미 엔진을 쓴다하지않는가...
미츠루기 야미나 패트랩 야미같은거만 알고있었는데, 정말 구미가 당겨서 이리저리 뒤져보니 마스터, 레이팅에서 사용중인 도레미야미의 덱리를 쉽게 얻을 수 있었다.
나도 기록용으로 필요한 카드를 만들고 아래처럼 덱리를 구축해보았다.
2026년 4월 금제의 도레미야미(엑스트라덱의 카드1장은 팬시볼)이번에 듀컵에서 그래도 탑쉐어권이라 캡시 제한이라는 철퇴를 맞았지만, 그걸 도레미의 개체수와 접속권으로 치환하는느낌이라 다른 구축에 비해서 꽤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애초에 무제였을때 기준으로는 초동률이 거의 95%이상에 육박했을걸로 보이는게 제일 소름...
원래 덱리에는 니비루대신 말명자가 들어갔다.
당연 탑 쉐어 싸움에선 만나는덱이 셋중 하나 (드테, 야미, 케구뱅)다보니 말명자가 세게박히겠지만,
기껏해봐야 나는 등반정도에만 쓰다보니 둥글게 박히는 니비루가 더 나아보여서 교체했다.

(탑티어권은 다 케어하지만, 골플딱은 니비루 한방이 치료제야!)
아무튼 야미의 고점을 좀 포기하고 그 부분을 초동과 개체수를 채워주는 도레미 엔진을 채용한지라, 대부분의 경우 어느정도의 필드가 세워진다는게 위 구축의 장점 같다.
야미 단독 필드야미의 경우엔 여유가 있으면 두번째 스내치까지 세울 수 있고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엘프/앜디클/싱캡시 정도로 선다.
다음턴에 묘지의 마스카를 소환시킨 후 팬시볼이든 리나든 적당한 견제를 하면 된다.
도레미 스타트 필드도레미 파츠로 시작하면 개체수상 여유가 더 남아서 도레미쪽 퍼미션을 위와같이 챙길수도 있다.
나름 괜찮긴 한데, 거의 방해가 없어야 나오는 필드라 보긴 힘든 수준이다.
일단 덱을 사용해본바, 초동률이 매우 비약적으로 높아졌다는걸 체감할 수 있었고
안그래도 야미가 패트랩 통과율이 높은데 그걸 더 우회할정도의 스펙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K9 때문에 패나 묘지 반짝을 최대한 지양해야하는데 그런부분도 나름 도레미 엔진이 약점을 늘려주지 않아서 나쁘지 않은 조합이라 생각한다.
약점 하나정돈 괜찮잖아?다만 드롤을 더 넓게 맞는다는 부분이 있는데, 아마 이 때문에 말명자를 투입하지 않았나 싶다.
랭크전에선 니비루에 말명자까지 넣고 41장 덱으로 굴려도 될듯?
뭐 이 덱에 대한 얕은 한명의 의견으로 가볍게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도레미 엔진 원핸드 빌드를 까먹지 않기위해 전개표를 올리며 글을 마무리 짓고자 한다.
큐티아 원핸드
프리모아 원핸드하피니스 원핸드의 경우엔 프리모아랑 같다.
하피니스->프리모아/큐티아->프리모아특소 -> 솔페지아 서치 -> 큐티아 일소 -> 프리모아 서치
일반적으로 프리모아나 하피니스의 경우 패로 회수한 프리모아가 한장있기때문에 이를 싱캡시 코스트로 버려도 된다.
끝!
#유희왕 #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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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키니하라
*********@*****.***
59분 전
에루샤
46분 전
@키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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