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돌아온 일상편,
전반부는 이전화에서 정화한 검은 돌에의해 등장한 마신에 대한 짧은 이야기.
뭐 그런그런 설정과 이유가 있었는데, 히라쿠의 신상파기 스킬로 봉인된 존재를 완전 정화해 구원해버리게 되어 고양이(?)로 살게되는 마신의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
뭐 히라쿠가 비범하다라는걸 보여주기 위한 장치같긴하다.
그리고 전화에서 서로 어색하던 하쿠렌과 우르자가 친해지는 일상스토리가 전개된다!
역시 유유자적 농가는 이맛이지!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602 18:57
8분경 농업의신 대사 수정 "신의 인주를 구해낼 줄이야" -> "신마저 구해내다니" (히토하시라를 히토바시라로 잘못들었습니다... 머쓱)
이제 연회하면 각종 국가나 진영의 인사들이 북적북적 모이는 큰나무 마을.
사실상 이정도면 작중 세계에서는 무시못하는 최강진영이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많은 인원들이 연회에 참가하면서 각자의 일상이야기를 보여준다.
뭐, 그런 거추장스러운 이야기 다빼고 뇌빼고 보기 좋은 일상이지만!
어휴 같은 공돌이다보니 이해는 가는데요...후반부는 기상천외한 산 엘프들의 개발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이분들이 히라쿠가 가지고 있는 현대의 기술을 발현시켜주는 능력자들인 것 같다.
생각보다 이분들이 히라쿠가 가지고 있는 현대의 기술을 발현시켜주는 능력자들인 것 같다.
약간 똘기있게 미쳐있는게 참...
뭐 여튼 지금까지 간간히 나왔던 캐릭터들의 이야기들도 한번 정리하고 가는 느낌이다보니까 남은 3화동안은 무슨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하다.
뭔가 새로운 설정과 떡밥이 나올지, 아니면 큰 스토리가 하나 진행될지 기대된다.
1기는 이때쯤에 루가 임신하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