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분기 세번째 작품은 해골기사 2기로 찾아뵙겠습니다!
1기도 워낙 재미있게 본지라 계속 눈팅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안하시길래 슬쩍 잡아봤습니다!
이세계 게임 전생 주인공, 아크의 호탕한 이세계 이야기!
2기에도 아크의 호탕한 웃음소리를 들으며 즐겁게 즐겨보고자 합니다!
물론 아리안으로 눈호강도 할꺼고요...

260706 오프닝 타이틀 스타일 개선
거의 3~4년만에 나온 2기라서 1화에 생각보다 이런저런 스토리 정리가 나올거 같았는데 거두절미하고 바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1기 1화에서는 나름 게임 속 이세계 전생느낌을 풍기며 설명이 이어졌는데, 2기는 다행이 그런 쉬어가는 느낌없이 바로바로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다만 1기 1화에서도 상징적이었던 도적단에 성희롱당하는 여자들은 2기 1화에서도 그대로 나와서 딱 예전에 봤던 1화 느낌이 물씬 들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물론 아크의 와이번 슬래쉬로 몸이 두동강 나는 연출도 그대로...)
아무튼 아크와 아리안, 치요메와 폰타의 여행기는 2기에도 즐겁게 이어질 듯하네요!
다만 해골기사를 잡음으로써 토요일 작업이 2개가되서 해골기사는 빠르면 일요일, 늦으면 월요일 오전중에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튼! 3분기동안 해골기사로도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