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시작되네요.
학원에서의 이야기는 이번 무술대회를 마지막으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알렌이 B급 소환수의 소환을 성공해 나름 용사와 비빌정도로 강해졌고, 다들 레벨 상한에 도달해서 노멀모드의 60레벨과 헬모드의 60레벨의 차이가 극명확하게 보이는 에피소드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슬슬 마왕군과의 전쟁의 서막이 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나름 학원에서의 에피소드, 왕가쪽의 이야기에대한 매듭을 어느정도 짓고 가는 에피소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절반까지 왔으니 마왕과의 전쟁쪽에 집중하려면 확실히 정리는 필요한 법이니까요.
알렌이 사실상 대중앞에서 소환사의 능력을 처음으로 피로연한건데, 나름 용사와 맞먹을 정도니 정말 최상급 직업임에는 틀림없다고 느낍니다.
머리가 좋고, 진성 게이머여야 소환사의 능력을 모두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도 알렌만의 장점이지 않을까 싶네요.
드디어 마력 회복반지도 얻은 알렌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되는 중간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재밌다 재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