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맘때쯤 방영된 야생의 라스보스 2기.
1년만에 2기가 나온거보면 나름 애니로써는 성공했었던것 같다.
1기도 워낙 흥미로벡 보긴했다.
특히기억에 남는 건 디나의 정체에 관한 부분이랄까.
그래도 이세계 전생 + 게임 속 전이 느낌의 작품이라 너무 당연하다 싶은걸 좀 다양하게 풀어낸 소재답다.
특히 전생이 이세계 흐름기준 100년인가 200년뒤 전생이어서 과거에 자기와 같이 플레이했던 영웅들을 찾아가며 사태 파악을 위해 여행한다라는 목표가 나름 나쁘지 않았던 걸로...
이걸 주인공이 걸크러쉬라 봐야할지 모르겠는데, 흑익의 패왕답게 라스트 보스의 위용을 보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2기도 나름 재미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