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2 자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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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인심 일족, 닌자의 마을이야기가 주가 된 에피소드였다.


아크가 지난번 샘의 부작용으로 무려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는데, 그동안 닌자의 숨겨진 마을이 완성이되고 아크의 회복과 겸해서 마을축제가 진행되게 된다.


여러가지 인심일족에 남아있는 문화와 흔적을 통해 역시 초대 한조는 일본에서 온 전이자라는걸 추측하는 아크와 더불어 이세계에서도 일본문화뽕을 가득히 주입하는 에피소드가 아니었을까 한다...



그리고 오늘도 아리안은 최고였다!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2 자막 (7)




내가 일본 문화도 좋아하고 애니나 서브컬쳐도 매우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그렇게 끌리지않는게 일본의 시대극이나 닌자 문화긴하다.


마츠리나 그런거 까지야 그냥저냥 거부감이 없는데, 시대극쪽으로만 좀 넘어가면 뭔가 형용할 수 없는 거부감이 든다.

이때문에 당연히 관련이야기도 전혀모르는데 이번엔 조금 그런쪽야기가 나와서 작업하는데 무진장 힘들었다.



심하게 나온 수준은 아닌데, 뭐 연을 타고다닌다던지, 잠복이니뭐니 느낌을 잘 몰라서...

자막에 잘 느낌이 전달됐으련지 모르겠다.



그나마 교지나 봉납쪽은 요즘들어보는 스모 유튜브인 타츠나미 도장을 통해서 어느정도 본게있어서 그러려니 번역하긴했는데...

암튼 판타지를 넘어서 실 문화나 생활로 넘어가면 참 많이많이 부족하다고 여긴다.


구글링만이 답이야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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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들어가면 아주 그냥 어!?


이번화에도 역시 아리안의 순애무브가 거침없이 나왔다.

특히 저주를 푸는 샘으로 안내한다던 아리안의 당초의 동행 목적이 전부 끝난 상황에서 아크와 계속 있겠다고 발언하는 부분이라던지 참 설레이는 파트가 은근히 있어서 좋았단 말이지.


그리고 아크의 이름에 '라라토이아'라는 엘프식 소속명이 추가되는데, 과연 이 의미는 어떤뜻일지 다음화도 매우 기대된다고 볼 수 있겠다!


아이 재밌어!

#자막 #단편자막 #ASS #해골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