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자막 (9)

by

마을에서 발생한 이변에 대해 조사하다가 작품 초반에 만난 초심자 여행자 파티를 구하고, 덕분에 연관되어있는 뱀파이어를 찾게되는...

지극히 스토리 전개스러운 이야기로 내용이 흘러간다.


이번화의 주인공은 셀리스와 시어가 아니었을까할정도로 록 입장에선 쉬어가는 편이지 않았나 싶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은근 혈통빨이 대단하단 말이지...

아무리 F랭크라고해도 전설의 용사파티의 전사의 딸이란 걸로 스펙이 어마어마하니까 말이다!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자막 (9)




주말마다 맨날 일이 생겨서 금요일 작품을 매우 늦게 하게 되는...

시작할때 비정기 작품이라고 선그어놔서 참 다행이라고 느끼는 작품 중 하나다.


이번에 새삼 하고 느낀건데 금~토 작품은 ㄹㅇ 정기적으로 하는게 거의 불가능하지않나 싶다.

다른 분들이 존경스러울정도...



뭐 요즘 짬시간이 나도 그랑블루 리링크 즐기느라 정신이 없긴하지만 말이다!



이번편도 무난무난했던거 같다.

특히 셀리스가 거대 마수한테 쫓기는 장면이 참 클리셰 같으면서도 귀여웠단 말이지...

역시 애니에서는 밝은 느낌으로 분위기 전환해주는 캐릭터의 존재가 매우매우 소중하다고 느낀다...


일단 시어가 의외로 존댓말+진지충임.

미르카는 너무 애같고...


content_image
역시 이 작품은 셀리스 원툴이야!
#자막 #단편자막 #ASS #코코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