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막도 하고 이런저런일을 많이하다보니 그림그리는 일수가 부쩍히 줄었네요.
그래서 이제 n주차식 포스팅은 포기하고 n번째로 슬쩍 바꿔보았습니다.
사실 아래 그림도 그려놓긴 한달전에 그려놓고 명암 마무리를 못하고있다가 오늘 잠깐 시간이 나서 대충 마무리해뒀습니다.
이거 참 취미라는게 역시 땡길때 확 하는게 그나마 재미있고 뿌듯하지, 그렇지않으면 이것도 일이 되어버리는 것같습니다.
퀄리티라도 좋으면 모를까, 그릴때마다 허접해서 이거 참...

뭔가 그럴듯하게 의자에 앉아있는 느낌을 섹시하게 내고싶었는데, 뭐랄까 느낌이 그렇게 안나네요.
전신샷을 그리다보니가 이것저것 따질것도 너무 많고...
다음엔 걍 그려고 부분 그림이나 SD 그림이나 그려야겠습니다.
그런 그림이 훨씬 재미있기도하고요...
지금 봐도 미완성인 그림이지만, 뭐 일단 이그림은 이렇게 마무리 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