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닥투닥거리면서 싸우는것도 재밌는데, 이번편처럼 일상적인 모험 이야기도 정말 재밌단 말이지...
이번화는 2주만에 다시 메인 캐릭터가 아리안이 되서 그런지 아리안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의도치않게 자막만드는데 신경좀 쓰게되지 않았나 싶다.
역시 취미생활은 흑심이 있어야 잘된다니까...

이번편은 작업하면서도 정말 재미있었던 편이다.
약간 일색이 빠지고 판타지풍의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었단 말이지...
아리안이 술에약한거야 뭐 여러번 나왔지만 매운거에도 약한지도 이번에 알게됐고,
무엇보다도 이제 완전히 마음을 놨는지 앙탈(?)부리거나 칭얼거리는게 너무 귀엽다!
사실상 치요메랑은 뭐 거의 자매인거마냥 친하게지내고, 츠보네는 츠보네대로 이상성벽의 누님역할도 잘하다보니 의외로 이 조합 나쁘지 않을지도...
쓰리샷, 아니 포샷인가?
매워어어엉!역시 예쁜캐릭터가 귀여워질때만큼 설레이는게 없긴하다!
아리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