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귀족, 감정 스킬로 성공하다 제3기 자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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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의 1기에서부터 이어진 미시안 계승전쟁이 순식간에 1화만에 끝나버렸습니다.


아르스가 사이츠주와의 협공을 막은게 좀 큰거처럼 작용하던데...

글쎄, 보는입장에서는 바사마크 진영이 유리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허무한 끝이 아니었나 싶었네요.


이제 독립전쟁쪽으로 방향성을 틀기위해서 과감하게 스토리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화에는 전쟁장면보다는 스토리 정리를 위한 대사분량이 엄청나네요.


꼭 읽어주는 소설 본느낌이야~



전생 귀족, 감정 스킬로 성공하다 제3기 자막 (5)




이번 작업부터 자막의 기본 폰트를 'Pretendard' 에서 'a시네마'로 교체했습니다.

폰트로 디자인하는거는 여러 환경에서 일률적으로 제가 의도한 화면이 보이질않아서 최대한 지양하고 있지만, 기본 폰트가 좀 구리다 싶은 상황에 원래부터도 매우 좋아했던 영화관 폰트인 시네마 폰트로 기본 폰트를 바꿔보았습니다.


해당 폰트는 아시아 폰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해 비상업적인 목적에 한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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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자막 예시, 뭔가 이 애니 분위기랑 유난히 잘어울리네...



클란이 바사마크를 치게 환경을 만들어준 아르스의 공로가 크다까지는 인정인데, 갑자기 어린 군장이 이렇게 대우 받는 거에대한 주변의 시기와 질투가 눈녹듯이 사라지는게 참 기묘합니다.


뭐 그만큼 총독이 인정해주니까 그런거면서도, 앞으로 그런 부류에 대한 갈등은 없다라는 선 긋기로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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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안놀라는 거니!


클란의 목적은 미시안 주의 독립인것 같고, 아르스는 그보다 더 높은, 황제가 목표인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클란이 넘어야할 벽으로 묘사가될지, 아니면 지원자로될지도 나름 궁금합니다.


다음화부터 본격적으로 미시안을 넘어서 타 국가와의 교류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

거기선 전쟁보다 좀 더 아르스의 가신이 활약하는 느낌이 나왔으면하는...

작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두구두구

#자막 #ASS #전생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