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의 세상이 더 넓어진다!
드디어 알렌이 첫 사냥에 성공하며 자신의 출생에 대해 부모님께 털어놓으며 나가간다!
슬슬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도 시작되며 초반에 점점 아이의 세계가 넓어지는 듯한 연출을 정말 잘 표현한 에피소드라 생각한다.
알렌도 클레나 못지않게 힘숨찐이라는게 슬슬 주변인들도 자각하기 시작하며 뭔가이제서야 '주인공'답게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자막은 SubsPlease 기준
260208
- 오타수정 '미라제'->'뮈라제'
- 17:49 어색한 번역 수정(당신이 뮈라제 꽃을 팔아준 덕분에\N제 아버지가 목숨을 건졌어요)
드디어 본방 속도에 따라잡았다!
내 다시는 이렇게 나중에 시작하는일이 없도록 할것이다.
마치 숙제 남아있는 느낌이어서 아무리 비정기 작품이라 선그어놨어도 뭔가 찝찝한 느낌이었다.
뭐 이래봤자 당장 내일 5화가 방영되다보니까, 또 숙제 생기는 거지만...
재밌으니까 주말에 작업이나 마저 해볼까 싶긴하다.
이번에도 역시나 레벨업이나 스테이터스관련 씬이 몇번 나오긴하는데, 대부분 알렌이 잘 독백으로 해설해주기때문에 별도 번역은 필요없을듯 하다.
그나저나 이번화는 유난히 대화도중 마음의 소리가 많이나오다보니까 (괄호) 표현으로 자막처리를 한 부분이 많긴한데, 보기 괜찮을지 모르겠다.
뚝뚝배기 뚝뚜르딱스 뚝뚞딱딱 드골라 뚝뚝배기딱 이번화정도의 설정만 나왔으면 좋겠는데, 오프닝만봐도 아직도 새로운 인물이 넘쳐나니...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