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레벨업에 박차를 가하며 점점 다음단계로 나아간다.
알렌도 이제 어른들의 인정을 받으면서 사냥에 참가하게되고 그에맞게 자신의 능력도 점점 고도화 해나가는 성장형 에피소드였다.
슬슬 소환사의 핵심기능도 대부분 해금되다보니까 갑자기 소환사로써의 알렌의 변화가 매우 부각되기 시작하는 것 같다.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213 ASS 최종 스타일 자막본으로 재 업로드, 일부 어색한 대화 수정
260216 부제목, 가사 스타일 호환성 변경
이번화부터는 ASS 자막으로 제공합니다.
다른 작품은 몰라도, 헬모드는 작중 알렌의 독백의 양이 생각보다 많고, 대화 도중에도 마음의 소리로 이야기하는 분량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보니까,
이를 표현하기위해 타임스탬프를 짤라보기도하고, 괄호처리를 하기도하는 둥 여러가지 시도해봤습니다만...
단순 SRT자막에서는 한계가 너무 명확해서 말입니다.
ASS자막이라고 하니까 뭔가 엄청난 자막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위치값, 독백표기등을 하기위한 수단으로 채용했을 뿐이니까요.
그리고 가능하면 해상도 문제없이 상대적인 좌표나 값으로 자막작업을 했으니 크게 문제는 안될 듯 싶습니다.
난 그래도 할만큼 해봤다!제대로 만들어본 첫 ASS 작품이라 실수가 많을지도요?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