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드래곤의 내습
거기에 이어지는 반의 발리스타의 데뷔전
그리고 진짜 4원소 마술사의 힘을 모두 보여주는 전투가 집약된 에피소드였다.
역시 애니는 뭔가 쿵탁쿵탁 긴급하게 싸우는 맛이있어야 재밌다.
드래곤의 회피기동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으니...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212
- 자막 파일명 수정 (악역영애랑 파일명 착각했습니다... 자막파일이 다른건아니니 먼저 받으신 분들은 파일명만 슬쩍 바꿔주세요...)
- ASS 스타일 변경 (초창기라 최적의 스타일을 위해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 어색한 번역 변경 (4분경 카무신/파나메라 대사, 8분경 쿠사라/알렌 대사)
- 자막 파일명 수정 (악역영애랑 파일명 착각했습니다... 자막파일이 다른건아니니 먼저 받으신 분들은 파일명만 슬쩍 바꿔주세요...)
- ASS 스타일 변경 (초창기라 최적의 스타일을 위해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 어색한 번역 변경 (4분경 카무신/파나메라 대사, 8분경 쿠사라/알렌 대사)
260212
- 호칭 누락 추가 (50초경 '반 이' -> '반 님이')
- ASS 스타일 변경(아마 최종픽스일듯, 스타일 변경점은 여기에서 확인)
반 치켜세우기가 메인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직까지 먼치킨마냥 만능으로 나오진 않는듯한 느낌.
저번화에선 포레스트 드래곤 따위 그냥 발리스타로 순식간에 컷 낼줄알았는데, 의외로 묶어놓고 때리는 다굴전 양상으로 전투가 전개될줄은 몰랐다.
뭐 결국은 혼자만의 힘이아닌 모두의 힘이라는걸 강조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이거 한 방에 끝날줄 알았다
목소리 연기하나는 정말...이번화 메인은 역시 파나메라가 맞는 것 같고, 그렇다보니 파나메라의 과거사도 나오면서 아르테 이야기도 다시 언급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진짜 뭐랄까, 아르테 성우분이 연기를 너무잘해서 말이다.
자기가 무능해서 집에서 쫓겨나는거 아니냐고 이야기하는 부분은 감정이입이 겁나 세게 되더라...
흠흠.
이번화 자막도 ASS로 만들어봤는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무사태평은 그래도 화면 번역거리는 거의 안나오다보니까 SRT 자막이랑 차이는 거의 없는듯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