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이야기가 절반을 넘기 시작하다보니 급전개 되는듯한 느낌의 에피소드!
반의 행보가 드디어 국왕에게까지 전달되며 뭔가 일이 커지기 시작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아직 반은 모르지만 작위까지 받은 반의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될것인가!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220 10분경 '디노' -> '디노 왕' (키니하라님 제보 감사요)
는 스토리가 급전개 되는 화다보니까 대사가 겁나 많았다.
아니 많은건 둘째치고 걍 장면마다 또 어려운 단어가 듬뿍 나오기 시작, 이전화처럼 전투장면도 거의 없다보니 날먹할 시간도 없이 아주 꽉찬 24분....
그리고 이번엔 왜이렇게 '말투'를 신경써야 하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는지, 부드럽게 읽히게 하기위해서 말투 고민만 채찍피티와 함께 수도없이 논의해봤다.
할배 말투가 젤 어려워요. 진짜!
또 이상한데 꽂혀서 작위 순서를 보여주는 장면의 자막은
효과 넣어보겠다고 쓸데없이 시간을 쓰질않나...
참... 내...
머리도 안돌고 죽겠다이와중에 설 끝물에 코감기까지 얻어 걸려서 작업하면서도 머리가 띵하던데,
제대로 작업이 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업 후 1차적인 검수만 좀 해봤는데, 틀린거 있으면 제보를...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