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이 그란벨가문의 집으로 이동하고, 종복으로 근무하며 새롭게 날뛰는(?) 일상의 에피소드.
슬슬 하고싶은대로 사냥도 해가며 장비도 맞추고, 이윽고 그란벨가 내부에서도 영향력이 커져가는 알렌의 모습을 보니 뭔가 스토리가 급전개 되는듯한 느낌이 든다.
이야기 말미에 앞에서 언급되던 '미하이'의 등장을 암시하는 대화가 있던데,
드디어 오프닝의 그 느끼한 귀족 소년이 나오는건가?!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222 11분경 '구마리적'->'구체적' 오타 변경
뭔가 이야기가 재미있어 지면서도 또 설정덕후 답게 온갖 사용인에 대한 설명이 쏟아져 나왔다.
내가 자막작업을 하는지, 귀족 세계관을 배우는지 도당체가 알 수없었던...
그리고 드디어 이전화에서 나온 여러 E랭크 마수들의 데뷔전이다!
생각보다 호크가 겁나 귀엽더라.

뭔가 이 애니는 소환물이나 적들이 모두 3D 모델링이라 이질감이 있는데, 위협적인 적들보다 귀염둥이 소환수들이 유난히 해당 모델링이랑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아니 성우분들이 연기를 잘해서그런가...
아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