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벨 가문에서의 일상 2편
전화랑 다른점이 있다면 세실이 알렌에게 좀 유해졌다는거 정도?
그리고 알렌이 사용인으로써 인정받고있다라는거?
확실히 귀족집에서의 삶이 메인 포인트는 아니고 알렌의 레벨업이 주요 초점이라고는해도, 뭔가 전화까지 풀어낸 이야기에 비해서 진행속도가 갑자기 겁나 빨라진 느낌이다.
이거 분량조절 실패한거 맞...죠?

SubsPlease 1080p, Pretendard
그러다보니 헬모드 특유의 가족애를 보여주는 감동씬도 이번에 10초?도 안될정도로 슈슉 지나가버리고, 뭔가 스토리에 쫓기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그리고 도중 도중 알렌 스테이터스 화면을 보여주는데,
얘내들은 지들이 만들면서도 분할작업을 하는지 스테이터스 화면의 설명문이 맨날 바뀐다.
스테이터스 역전 현상도나옴.
뭔가 옥의 티라기보다 슬슬 검수 퀄리티가 낮아지는 듯한 느낌이...
특히나 이번 에피소드는 취미로 사냥하는게 이제 직책으로 바뀌게 되는 전환점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뽕맛이라고해야하나 대단함이 전혀 안묻어나고 그냥 무슨 직책줄께 끝! 이런느낌으로 지나가서 주인공의 성장에 따른 카타르시스가 전혀 없지 않았나 싶다.
미하이 너 이 녀석...아니 그리고 미하이, 얘는 좀 분량좀 나오나 했더니...
정말 방학 때 잠깐 왔다가 가는 포지션이라니 뭐 5분은 봤나?
알렌이랑 대련하는데, 역시나 알렌이 져버리고 (솔직히 클레나는 이겨서 검사 재능정도의 미하이랑 호각은 될 줄 알았는데, 학원에서의 교육의 차이를 느끼게 하려는지 알렌이 깔끔하게 져버렸다)
느낌이 왠지 지금보다는 나중에 학원가서 이야기가 더 풀릴 정돈데, 첫 등장치고는 퇴장이 너무 빨라서 이게 맞나 싶더라...
어찌되었든 점점 강한 마수도 사냥해가는 알렌의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런지...
이거 학원가서 입학식하고 애니 끝나는거 아니겠...지?
#자막 #단편자막 #헬모드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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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아이린
14시간 전
이번화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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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요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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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13시간 전
자막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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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요
13시간 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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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3시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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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트러너
12시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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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m
12시간 전
8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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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
11시간 전
8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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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감사
9시간 전
오늘도 식량을 내려주시오니.. 감사또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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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노을
4시간 전
8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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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Bean
3시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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