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너무좋다.
1기느낌 그대로 2기가 나오다니!
첫화는 그래도 오랜만에 후속작이다보니 설명이 많은 편이긴한데,
내가 봐왔던 그 캐릭터 그대로라 그런지 지루하기보단 반가운 얼굴들이다!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408 문관소녀 화면자막 위치 수정, 문관낭중 대화 추가
260413 전체 자막 스타일 변경
260423 전체적인 오탈자 수정, 히라쿠 내레이션 스타일 제거
이번 분기 최애 작품으로 제일 힘좀 많이 써보려고 한다.
여러가지 시도의 일환으로 흐르는 자막부터 화면자막(Screen over)도 좌상단에 붙는게아니라 직접 좌표값으로 일일히 지정해보고있다.
점점 ASS 자막의 재미를 느낀다고나할까,
이것저것 새로 해보면서 하니 또 기존 작업이랑 확실히 다른느낌이 든다.
이것저것 새로 해보면서 하니 또 기존 작업이랑 확실히 다른느낌이 든다.
그러고보니 1기에 아이낳고 끝이었지작품쪽도 뭐 1기 때의 잔잔한 힐링물 다운 느낌이 여전히 난다.
1기의 아무것도 없는 숲을 개간하는 그런 요소는 많이 빠졌지만,
본격적으로 이주자들을 받아들이면서 여러 종족과 알게모르게 히라쿠의 하렘(?)이 늘어가는 과정이 꽤나 재미있다.
나름 다종족이 출현하는 판타지 애니 스럽기도하면서,
만능 농기구의 힘으로 먼치킨적인 히라쿠의 강함이 이따금 보여지다보니 나름의 대리만족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한다.
이야 이거참 앞으로 많이 기대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