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거 자꾸 재밌어 하면 안돼는데...
왤케 전형적인 동료 배신스토리, 던전에서 나락으로, 나락끝에서 주인공 각성, 폭풍성장...
이런거에 맨날 맥을 못추리는지 모르겠다ㅋㅋ
역시 익숙하고 검증된 맛의 작품은 저점이 높다는걸 새삼 깨닫는다.

ToonsHub 1080p, Pretendard
260410 토벌랭크 D -> B 오타 수정
13분짜리 애니에 오프닝 엔딩빼고나면 10분정도의 내용이다보니까
생각보다 템포가 빨라서 의외로 재밌다.
연출을 생략하다보니 프레임을 덜써서 그런지 나름 플랫한 느낌의 작화도 나쁘지않고,
성우분들도 연기를 잘해주신다.
일부 목소리가 뭉개지는건 왠지 녹음의 문제같은 느낌...
하하하 니게룬다요!근데 스틸컷 형식의 연출이 많다보니 일부 장면은 구도가 어이없어서 웃기기도하고, 액션감이 있어야 하는부분은 꼭 웹툰보는듯한 어색함이 애니에서 느껴진다.
뭐 이런게 신선함이라고하면 신선함이라 해야하나 싶은 느낌이다.
그나저나 나레이션 해주는 아저씨는 도대체 누구지?
#자막 #단편자막 #몬스터이터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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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아이린
4시간 전
이번화도 감사드려요 조금은 원작과 다른부분이 있지만 이것도 재미있어요 ㅎㅎ
티티파파
3시간 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