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삿일 다 제치고 요리와 만담만 잔뜩 있는 겨울나기 스토리!
점점 발전해 나간 큰마을은 이제 사실상 없는게 없는 곳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이번편은 일본 음식이 물씬 나는 에피소드로 모찌부터 오니기리, 그리고 초밥까지 일본스러운 음식이 잔뜩 나왔다.
작업하면서 이리 배고픈적은 처음이야...
오랜만에 원래 큰나무 마을 주민들이 다 등장해서 우당탕탕 거리는 것도 나름 재밌었고!

SubsPlease 1080p, Pretendard / NanumMyeongjo
이제 떡만들기용 으로 찹쌀까지 재배해서 겨울에 모찌를 구워먹기 시작한 큰나무마을...
사실상 날생선을 못먹다보니 후토마끼로 대체했지만 사실상 왠만한 초밥도 구현가능한 이 마을에 부족함은 없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작품은 자연스레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되는데, 바로 무투회 스토리가 진행되는 듯 하다.
김 텍스쳐보소이번 화에는 일본 음식에 대한게 워낙 많이나와서 관련 단어도 전부 일본에서만 쓰는 장비에 대한 단어라서
이걸 어떻게 번역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완전 한글화+로컬라이징은 프로의 영역이라 생각해 나는 완벽한 대체 단어가 있는 '스시=초밥' 제외한 나머지는 일본 현지의 단어를 그대로 자막에 옮겨 적었다.
사실 대나무 발 같은건 한국에서 김밥말이, 대나무김발 등 여러 대체단어기 있긴한데, '김밥'느낌이 너무 세게나서 일본의 후토마끼랑은 구분 두는게 맞지않나 싶어서 그대로 놔뒀다.
다른 단어들도 마찬가지...
모찌도 대부분 떡으로 변환이 가능한 단어지만, 실제로 우리가 일본에서 먹은걸 구운떡이라 하지않고 야끼모찌라 하듯이 참 애매하다고 느껴서 그냥 그대로 음차하기로 결정했다.

근데 뭐 사실 이런게 중요하겠나?
귀엽게 먹고있는 등장인물보면서 흐뭇한게 더중요하지!
#자막 #단편자막 #ASS #유유자적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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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유니
4시간 전
감사합니다~ ^^
하늘
3시간 전
감사합니다
스웨트러너
3시간 전
감사합니다~!!
아이린
2시간 전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
명림백화난만창파
2시간 전
3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
키니하라
*********@*****.***
2시간 전
휴.... 감사합니다!
답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 문구는 1일 후 사라집니다)
dbm
1시간 전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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