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한편이 무투회 내용으로 꽉 차있다!
어떻게 이렇게 싸움장면을 꾹꾹 우겨넣으면서 대사도 이리 많은지... 새삼 일상물 놀랍다 놀라워...
일상물보다 왠지 전투씬을 더 잘 연출하는거 같은데, 브금도 심상치 않고 말이다.
(브금이 겁나 긴박해, 무슨 액션애니 보는듯한 느낌이야...)
새삼 큰나무 마을에 왜 다들 벌벌떠는지 알게해줬던 에피소드다.
말만 무투회지, 사실상 군사 퍼레이드급 아닐까...
이번화에 정말 괜찮은 씬이 많아서 메인을 뭘로 잡을까 고민 끝에 이걸로...!

SubsPlease 1080p, Pretendard / NanumMyeongjo
260429
- 전반적인 자막 위치조정(캐릭터 2명나오는 대사파트)
- 티어vs루 전투 대사 전반 수정(자연스럽게)
- 하쿠렌 경어->반말(일리 있어요->일리 있어!)
- 자잘한 자막 디테일 수정
일반부 무투대회와 전사부 무투대회가 2개로 나눠져서 진행이된다.
일반부는 말그대로 일반부 답게 꽤나 좋은승부가 많으며 딱히 토너먼트가 아닌 한 번이기면 승리자 취급인가보다.
사실상 메인은 전사부쪽인데,
큰나무 마을의 전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등장인물간의 싸움이지 않았을까 싶다.
메인이야 티어와 루의 싸움이었지만, 리아와 그란마리아의 2군 싸움도 꽤나 흥미진진했다.
섬멸천사 vs 진조
관절기를 사용하는 하이엘프는 보기 쉽지 않거든요어느정도 극에 다다르면 잡기술보다 역시 순수한 힘인가 싶기도하고...
마지막에 저렇게 서로 치고박고 싸우지만 상처하나없는것도 참 대단한 분들이야...
근데 이들을 아내를 거느리는 히라쿠의 존재는... 그야말로 데미갓!
어흠...
아무튼 이렇게 주요인물들의 무투회가 끝나고 난 후 이벤트 전으로 용과 용의 시범시합으로 잘 마무리된다.
이 동네는 애들이 너무 많아물론 다 때려부순 폐허 엔딩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