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유유자적 농가 2 자막 (4)

by
이야 한편이 무투회 내용으로 꽉 차있다!
어떻게 이렇게 싸움장면을 꾹꾹 우겨넣으면서 대사도 이리 많은지... 새삼 일상물 놀랍다 놀라워...

일상물보다 왠지 전투씬을 더 잘 연출하는거 같은데, 브금도 심상치 않고 말이다.
(브금이 겁나 긴박해, 무슨 액션애니 보는듯한 느낌이야...)

새삼 큰나무 마을에 왜 다들 벌벌떠는지 알게해줬던 에피소드다.
말만 무투회지, 사실상 군사 퍼레이드급 아닐까...

이번화에 정말 괜찮은 씬이 많아서 메인을 뭘로 잡을까 고민 끝에 이걸로...!


이세계 유유자적 농가 2 자막 (4)

SubsPlease 1080p, Pretendard / NanumMyeongjo

260429
- 전반적인 자막 위치조정(캐릭터 2명나오는 대사파트)
- 티어vs루 전투 대사 전반 수정(자연스럽게)
- 하쿠렌 경어->반말(일리 있어요->일리 있어!)
- 자잘한 자막 디테일 수정

일반부 무투대회와 전사부 무투대회가 2개로 나눠져서 진행이된다.
일반부는 말그대로 일반부 답게 꽤나 좋은승부가 많으며 딱히 토너먼트가 아닌 한 번이기면 승리자 취급인가보다.

사실상 메인은 전사부쪽인데,
큰나무 마을의 전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등장인물간의 싸움이지 않았을까 싶다.

메인이야 티어와 루의 싸움이었지만, 리아와 그란마리아의 2군 싸움도 꽤나 흥미진진했다.

content_image섬멸천사 vs 진조
content_image관절기를 사용하는 하이엘프는 보기 쉽지 않거든요

어느정도 극에 다다르면 잡기술보다 역시 순수한 힘인가 싶기도하고...
마지막에 저렇게 서로 치고박고 싸우지만 상처하나없는것도 참 대단한 분들이야...

근데 이들을 아내를 거느리는 히라쿠의 존재는... 그야말로 데미갓!


어흠...
아무튼 이렇게 주요인물들의 무투회가 끝나고 난 후 이벤트 전으로 용과 용의 시범시합으로 잘 마무리된다.

content_image이 동네는 애들이 너무 많아

물론 다 때려부순 폐허 엔딩이지만...!
#자막 #단편자막 #ASS #유유자적농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