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가 용사의 힘을 보여주며 무쌍을 펼친 에피소드!
이 애니 생각보다 전투씬도 꽤 괜찮고, BGM도 진짜 고양감이 오르고 정말 좋다.
개그만담도 괜찮은데, 진지하게 전투씬도 정말 괜찮은 작품이라 봄.
특히 클로드가 용사의 힘을 발현하고 자신의 에고웨폰을 부를때 뭔가 진짜 간지났음.
다시말하지만 클로드까진 퍼리아님 ㅇㅇ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510 16분경 오타수정(미신->마신, 오타제보 감사합니다!)
뭐, 클로드가 용사의 힘을 잠시 사용한것도,
히비키가 여러 능력에 각성한것도 일단은 주신이 이런저런 능력을 더주고 개화해준거지만
이번 화에서 생각보다 신들간의 대화에서 여러 설정이나 큰 스토리의 흐름이 나왔다.
마법의 신 맞죠? 근력의 신 같은데...세계엔 여덟 마왕이 있고 이에 맞게 용사나 현자같은 신성 직업이 부여되는 것 같다.
그리고 계속 나오는 수인국의 나라에서 일어났던 '어떤 사건'과 그 흑막때문에 지금 히비키가 이세계로 불려져와서 이런 상황이 이루어졌다는 것.
그리고 마왕이란 자리는 세계의 설정에 의해 자리잡혀있어야한다는 점들...
밝고 코미디가 많은 작품 분위기속에서 은은히 이런 설정이 나오니까 설정충인 내 입장에선 정말 눈을떼고 안볼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려간다.
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마리아도 드디어 히비키네 파티로 합류하러 복귀하는거 같고, 어째 작품이 후반부로갈수록 더 재밋어 지는거 같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