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조사결과 온천이 발견되자 이세계물 왕도에 따라 온천을 찾아나서는 에피소드.
물론 이런 에피소드사이에 하쿠렌과 라스티의 미묘한 감정변화라던지,
전화에 나온 키어비트가 노리고 있는 사람의 정체라던지...
뭐그런 부분적인 이야기도 진행되었던 무난무난한 내용...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519
- 08:50 자막 전체적 디테일 수정(오역 개선)
- 11:45 13분경 "당분간"->"가능한 한", 17분경 "지금은" -> "불은" 오역 수정(아르키엘 님, 제보 감사합니다!)
급하게 작업하느라 머리에 내용이 잘 들어오진않는데, 반대로 어려운 건 또 아닌 느낌이다.
이세계 슬로우라이프 다운 화여서 이러니 저러니 안정적인 맛이 아닐까 한다.
이번화에서도 히라쿠가 다른 종족에게 머리를 숙이는 그런 행동이 나오는데,
이런 행동이 몇몇 인원들 입장에서는 익숙치 않은 겸손으로 다가오는게 여실히 느껴졌던 에피소드였다.
뭔가 심기가 많이 틀어지신 하쿠렌 누님특히 이번화에서는 하쿠렌과 라스티가 제일 크게 느꼈는데,
본인들이 실수한 행위를 오히려 히라쿠가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니 뭔가 느끼는게 있지 않나 싶은...
최강의 용종이다보니 겸손이 사실상 탑재가 안된 두분이긴한데, 과연 애니에선 이 부분을 어떻게 표현할지 다음화가 매우 기대되는 부분이다.
디테일 한 번 잡고 재업로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