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기사는 야만족의 신부 자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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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매우 잔잔하면서도 재미있는 판타지물 보는느낌...

전화의 전투이후 뒤틀림과 마물에의해 황폐화된 황을 정상화하는 에피소드이자 또 한번 부족의 풍습들을 알 수 있었던 화였다.

예전에 마르코폴로가 소개했듯이 서방이 동방의 문물을 받아들일때 이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의 내용이 이어진다.
재밌다!


공주 기사는 야만족의 신부 자막 (7)

SubsPlease 1080p, Pretendard

060522 08:42 전체적인 번역 개선(정화/속죄->재계, 기타 대화내용 자연스럽게 개선)

뒤틀림에 의해서 말시어스의 세탁이 오지게 잘 돌아가는 웃긴상황이...
항상 악역캐릭터 세탁하는건 모든 스토리작가들의 고민일텐데 말이다 ㅋㅋ

이 작품의 분위기 메이커가 몇 있는데 요즘은 테퓨족이 그 역할을 대신하는 듯하다.
시작부터 세라한테 짜부되지않나, 뭐 거의 마스코트마냥 자주 등장해서 좋다.


content_image이 복장, 숄더부분이 탈착이 되는거구나?

뜬금 식목 이벤트도 나오고, 슬로우 라이프게열 작품마냥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초반에 나온 '그 존재'가 대체뭘지 너무 궁금하다!

다음화에 나오려나?
뭔가 확실히 세라가 주인공 답게 뭐에 간택받은 느낌이던데!
#자막 #단편자막 #ASS #공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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