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매우 잔잔하면서도 재미있는 판타지물 보는느낌...
전화의 전투이후 뒤틀림과 마물에의해 황폐화된 황을 정상화하는 에피소드이자 또 한번 부족의 풍습들을 알 수 있었던 화였다.
예전에 마르코폴로가 소개했듯이 서방이 동방의 문물을 받아들일때 이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의 내용이 이어진다.
재밌다!

SubsPlease 1080p, Pretendard
뒤틀림에 의해서 말시어스의 세탁이 오지게 잘 돌아가는 웃긴상황이...
항상 악역캐릭터 세탁하는건 모든 스토리작가들의 고민일텐데 말이다 ㅋㅋ
이 작품의 분위기 메이커가 몇 있는데 요즘은 테퓨족이 그 역할을 대신하는 듯하다.
시작부터 세라한테 짜부되지않나, 뭐 거의 마스코트마냥 자주 등장해서 좋다.
이 복장, 숄더부분이 탈착이 되는거구나?뜬금 식목 이벤트도 나오고, 슬로우 라이프게열 작품마냥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초반에 나온 '그 존재'가 대체뭘지 너무 궁금하다!
다음화에 나오려나?
뭔가 확실히 세라가 주인공 답게 뭐에 간택받은 느낌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