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이치를 깨달은 루드가 마물의 마력, 마소를 이용하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점점 에리시아에게 마물 요리의 마수를 뻗쳐나가며 유혹을 하게되는데...
근데 비프스튜라던지 돈가스는 그냥 폭력적인 수준인데...
걍 에리시아한테 먹이고 부작용은 그 '대신받기'인가 그 스킬로 처리하면 되는거 아닐까?

ToonsHub 1080p, Pretendard
에리사아의 모험가로써의 노련함,
루드의 주인공으로써의 치트능력이 여전히 맛있는 스토리전개를 만들어 낸다.
마물을 먹어서 충전하는 마소를 운영함으로써 나중에 던전에서의 장기 생존도 이제 충분히 가능하다는 암시를 보여준게 아닐까 싶다.
마물의 형태에 따른 거부감은 던전밥류의 최고 난제 사항그래도 이 작품은 던전밥 만큼 몬스터의 고기를 손질한다라는 개념까진 가지않아서 디테일은 떨어지긴 한다만, 반대로 음식에 대한 퀄리티는 그냥 현실의 음식을 그대로 내놓은 듯한 퀄리티를 보이고 있다.
그렇다.
쉽게말해 보다보면 야식이 땡기는... 그런 작품이다.
에리시아가 루드의 먹방을 보는 기분이 우리의 기분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