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연결되어있던 동굴과 공동에 대한 이야기.
그안에는 사령왕이 있었지만 살짝 기분이 안좋은 하쿠렌에 의해 한방에 토벌+정화되며 어느 귀여운 여자아이가 나왔다.
뭐 그이후에 알 수 없는 봉인석을 캐내며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좀 오가는데...
일상물답게 정말 가볍게 휙 지나간다.
이번화 주인공은 역시 하쿠렌이 아닐까 싶네.

SubsPlease 1080p, Pretendard
확실히 본작의 19금스러운 어필이 없다보니 캐릭터 서사에 에피소드를 좀만 배정하니까 꽤나 볼만한 스토리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하쿠렌이나 라스티처럼 용족이 느끼는 히라쿠에 대한 인상이라던지,
그런 히라쿠의 행동거지를 의식하며 반응하는 그 미묘한 느낌을 참 표현을 잘해놨다고 볼 수 있다.
삐진듯하지만 또 삐진게 아닌 그 미묘함...
나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의 연애도 참 풋풋하다그리고 사실상 사령왕이자 이전에 영웅이었던 우르자의 합류로 큰나무 마을에 여캐 라인중에 유아계가 추가됐다!
뭔가 하쿠렌과 미묘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거 같기도하면서 막상 앤을 언니라 부르면서 따르는게 참 귀엽다라고나 할까...
나이대가 딱 히라쿠 자식들의 나이대랑 비슷한 느낌으로 갈거 같은데...
과연...
둘이 유난히 얽힐것 같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