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러브코미디지!
아니 걍 순애다!
목걸이 한편으로 이렇게 달달한 에피소드를 뽑아내다니, 이거 정말 진국이네...
역시 럽코는 오해와 그걸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 돈독해지는 것 같단말이지.
거의 공식수준이야

SubsPlease 1080p, Pretendard
이번화는 딱히 전투도없고 말그대로 일상물답게 진행된다.
애초에 본 애니 장르가 러브코메디인이상 이게 맞는데 말이다!
그간 당연하게 세라가 걸어왔던 목걸이에 대한 이야기가 드디어 풀린다.
이렇게 리액션이 재밌으면 놀리는 맛이 있거든전전화부터 등장한 위스테레시아가 이 작품에서 나름 분위기 메이커느낌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고,
이런 문제에 휩쓸리면서 여러 재미있는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 꽤나 호감캐가 아닐까 싶다.
뭐 세라처럼 원래 서방제국에서 온 사람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엮이는 거겠지만,
억지텐션인 말시어스보다 훨씬 잘녹아든다랄까, 재밌다!
음, 아직 19금까진아니다. 17금?이번엔 세라피나 성우분이 이상한 방향(?)으로 열연을 해주시다보니까 정말 보면서 여러가지 웃음이 나왔던게 정말 재미있었던 에피소드였다.
베오르도 적당히 알고 당해주는지, 진짜 모르는지 물흘러가듯이 엮이다보니 꽤 이질감없이 재밌었고...
후반부에는 그야말로 간지폭풍 그자체...
역시 어느작품이든 대놓고 하는 고백은 참 여러가지로 설레인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