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기사는 야만족의 신부 자막 (10)

by
자막 제작 공지 보러가기 →

드워프의 마을에 도착한 세라 일행,

이전화에서 언급해왔던 온천을 즐기면서 약간의 서비스씬을 즐겨주고, 세라와 베오르가 한 껏 가까워 지는 이벤트가 일어난다.


가릴건 다 가린 19금은데, 세라의 자세가 매우 폭력적이어서 인상이 깊게 남는다...

쩍벌이라니...


크흠..

암튼, 이번화는 엔딩이후 쿠키영상마냥 뒷이야기가 약간있으니 놓치지말고 보자!



공주 기사는 야만족의 신부 자막 (10)
SubsPlease 1080p, Pretendard



+ 퀘프트 마을의 이름이라던지 고유명사의 경우 틀린게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원작을 안봤다보니 아무리 들어도 잘 모르겠어요...)


이쪽 세계 드워프는 여자들이 은근 귀엽다.

약간 키작고 귀여운 엘프계느낌이 나는 느낌이랄까...


생각보다 상상하던만큼 우락부락한 종족이 아니라 노움같은? 그런 동화속 난쟁이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라 보면서 은근 귀엽다...



content_image
드워프하면 단신근육캐지...


물론 드워프의 과학력, 의학력은 세계관 제일!! 같이 전문가 포스는 그대로이지만...

이 세계에서의 과학자, 연구자 포지션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쉽게말해 공대생이여 공대생...




음식을 매우 좋아하는 세라답게 드워프(퀘프트)의 향토요리도 맛보는데, 삶은 게가 참 맛나보였다.


나도먹고 싶다...

크래미나 사러가볼까...


content_image
부부 다됐네


#자막 #단편자막 #ASS #공주기사
2 개의 댓글
Hotch 4시간 전
고맙습니다 :)
스웨트러너 3시간 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