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의 마을에 도착한 세라 일행,
이전화에서 언급해왔던 온천을 즐기면서 약간의 서비스씬을 즐겨주고, 세라와 베오르가 한 껏 가까워 지는 이벤트가 일어난다.
가릴건 다 가린 19금은데, 세라의 자세가 매우 폭력적이어서 인상이 깊게 남는다...
쩍벌이라니...
크흠..
암튼, 이번화는 엔딩이후 쿠키영상마냥 뒷이야기가 약간있으니 놓치지말고 보자!

+ 퀘프트 마을의 이름이라던지 고유명사의 경우 틀린게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원작을 안봤다보니 아무리 들어도 잘 모르겠어요...)
이쪽 세계 드워프는 여자들이 은근 귀엽다.
약간 키작고 귀여운 엘프계느낌이 나는 느낌이랄까...
생각보다 상상하던만큼 우락부락한 종족이 아니라 노움같은? 그런 동화속 난쟁이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라 보면서 은근 귀엽다...

물론 드워프의 과학력, 의학력은 세계관 제일!! 같이 전문가 포스는 그대로이지만...
이 세계에서의 과학자, 연구자 포지션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쉽게말해 공대생이여 공대생...
음식을 매우 좋아하는 세라답게 드워프(퀘프트)의 향토요리도 맛보는데, 삶은 게가 참 맛나보였다.
나도먹고 싶다...
크래미나 사러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