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자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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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오레 3화,

전화에서 셀리스에 의해 여러모로 의심을 사는 록이지만 결국 또 자기 실제 신분을 까면서 어떻게든 진정시킨다.


이거 진짜 숨길 의지 1도 없어 보이는데...

깊게 생각하지 않고보면 나름 정체 이야기할때마다 은근히 주변 반응 보는 맛이 있다.


여러모로 주인공을 존경하는 시야가 많을수록 이런류의 작품은 볼때 기분이 좋단말이지...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자막 (3)




셀리스는 그래도 이 작품의 비주얼 주인공으로써 꽤나 작화에 신경 빡 준 느낌이 난다.

뭐 워낙 내가 샤프한 그림체를 좋아해서 그런지몰라도 눈이 꽤나 즐거운편이다.


오히려 주인공인 록이 너무 수수하고 더벅머리다보니까 잘 느낌이 안산다라고해야하나...

오히려 1화에서 나왔던 성인시절의 마도사 랙이 더 간지나보이는게 흠이다.



이번에도 나름 록의 파티원(?)이라 할 수 있을만한 새 동료와 더불어 메인 포스터에도 있던 정체불명의 닭이 나오게된다.

뭔가 저번분기에 닭이 주인공이었던 그 작품이 생각나는 인상이었다...


전반적으로 마신족보다는 뱀파이어쪽과 대립하는 느낌이 들어서 스토리는 그렇게 기대는 안된다만, 일상스토리는 꽤나 재미있다고 느낀다.

나름 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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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파티처럼 보이는 구도네
#자막 #단편자막 #ASS #코코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