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념무상...
전화에서 발견한 지하도를 보수하고, 미르카에 얽힌 건을 정리하고...
뭔가 다음 스토리를 위해 정리하는 에피소드가 아닐까 한다.
전의 용사파티의 힐러포지션인 레피도 드디어 등장!
왕녀들이 이쁜건 거의 엄마쪽 유전자였구나...
근데 잡혀사는걸 보니, 뭔가 예전 용사파티 시절 이야기도 나름 재미있었을 것 같네.

확실히 큰 건이 아니면 록이 잘 나서지도 않는것 같고, 주변인들도 랙, 록 이름을 아주 혼재해서 부르는걸 보아 딱히 신변을 감출 의사는 전혀 없어보인다.
오히려 자막다는입장에서 호칭이 자꾸 변하니까 너무 어려워!
처음에 게르베르가를 봤을대 뭔 닭이 나오냐했는데, 얘도 계속보니가 그냥 털달린 인형같아보여서 나름 귀엽다랄까...
가르프 보다보니 걍 익숙해진게 아닐까 싶기도하다.
슬슬 전투장면이 마려운데, 다음화에선 제대로 뭐가 나올까?
로드 뱀파이어보니 뭐 전형적인 악당같아서 재밌을거 같은데...
뭔가 예전에 디지몬에서본 묘티스몬 느낌나서 제대로 악역같아서 맘에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