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치요메의 과거이야기가 듬뿍 담긴 에피소드!
그리고 이후에 등장할 사스케의 이야기도 곁들이면서 뭔가 다음 큰 스토리를 정비하는 듯한 느낌의 쉬어가는 편이었다.
오프닝에서 나온 거대 물고기 낚시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거대 크라켄을 낚으며 요리하는 부분도 나오다보니 쏠쏠하게 재미졌던 편이다.
특히 뒷부분의 오징어로 개드립 치는 부분은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고심을 하게 만든...
... 말장난하는 아크와 아리안도 최고야!

사실 내가 아는 닌자물이라고 해봤자 나루토 정도인데...
판타지계의 마법이아니라 풍둔, 수둔같은게 나오니 살짝 당황스러웠다.
난 영어로 쓰는 마법명에 익숙한데, 뭔 카마이타치니 폭쇄니뭐니하는건 잘모르겠단말이지...
어떻게든 찾아가봐며 번역은 했는데, 맞는진 잘 모르겠다!
이번화에서 기억에 남는건 치요메의 어렸을적 모습이 꽤나 이뻤다는거?
왜 지금은 머리를 저렇게 올려묶었는진 모르겠지만 나름 풀어헤쳐도 잘어울릴거 같은데 말이다.
아님 정리해서 묶는다던지...
지금은 너무 털 관리안한 복슬복슬한 강아지 같아보여...
그래서 좋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