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스라줄리왕국을 떠나고 마린포레스트 왕국으로 입국한 티아라.
마린포레스트의 세 요정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후속편의 히로인인 '아이실라'가 등장한다.
어째 아이실라를 견제하는 주인공의 마음이 점점 악역 영애답게 변해가는게 느껴지는건 기분 탓일까?
주인공이 하르트나이츠때 한 번 거하게 당해서 그런지 독해져서 그런거일지도?

자막은 SubsPlease 1080p, Pretendard 폰트에 맞춰져 있습니다
악역영애도 5화부터는 ASS 자막으로 제공합니다.
은근 주인공 독백도 있기도 하고, 독백과 평소에 말하는 말투의 갭이 커서 구분은 필요할 듯 싶기도 하구요.
어차피 작업환경 변했으니 그거에 맞춰서 싹 바꾸고 있습니다.
이번편도 대부분 일상적인 대화 수준이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왕족과 대화할때의 예를 차린 어체같은 경우는 검색해서 최대한 그럴듯하게 한게 기억에 남네요.
겸사 겸사 오프닝, 엔딩도 번역 다시한번 다듬고 싱크 다시 잡아뒀습니다.

이번 화 제목이 '머메이드' 그니까 인어와 관련된 이야기길래 뭐 대단한게 있나했는데, 그냥 물의 정령에게 축복받은 히로인을 지칭하는 그런 비유였었다.
난 또 수인처럼 그런쪽으로 이야기가 넓어져가는줄...
이래서 원작을 안본 뇌(?)는 어쩔 수 없나보다.
대신 그 만큼 흥미롭게 보고있지만 말이다!
크아악!!6화는 작업일이 설에 겹쳐서 익일(16일)에 바로 작업이 안될것 같습니다!
빠르면 수요일(18일) 저녁에 업로드 가능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