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4화,
오프닝까지 걷어치우고 수많은 이야기가 이어진화였다.
공식적으로 대족장들에게 소개되는 세라피나와 더불어 야만족에 대한 설정이 풀렸던 에피소드다.
세라의 귀여움은 여전하고, 세라와 같은 느낌으로 전장에서 납치+헌팅당한 사례들이 속출하면서 보쌈 문화를 제대로 공식화했다고 볼 수있다.
음... 좋군...

SubsPlease 1080p, Pretendard
260502
- 드워프 대사 수정 (이쪽에서는 -> 우리들은)
- 개척존->개척촌, 베올->베오르, 세라1(??? 아니 1은 어디서 들어간거야) 오타수정
기본적으로 츤 조금에 데레데레인 느낌인데,
츤 느낌도 그렇게 강하다기보다 그냥 체면상 너무 데레데레하지 못하는 그런느낌의 캐릭터를 참 잘 표현하고 있는것 같다.
베오르의 맨얼굴과 음식앞에서 아예 무장해제급으로 녹는것도 참 맘에들기도하고...
앞으로 이런 일상이야기가 주로나올거같긴한데, 마물에 대해서 복선도어느정도 깔아두는거보면 단순히 계속 러브코미디 느낌으로 가기보다는 세라의 전투력도 어느정도 피력하면서 베오르와 대등한 느낌에서의 커플이라는 걸 피력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다.
8살 연하라고요?그리고 공식적으로 나이가 밝혀지면서 대체누가 도둑놈인지 알 수 없는 나이차가 공개되었... 읍읍
+ 이번 연휴기간 가족행사가 많아서 작업이 하루이틀씩 지연 될 것 같습니다~
#자막 #단편자막 #ASS #공주기사
5
개의 댓글
명림백화난만창
2시간 전
4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
지나가요
2시간 전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
스웨트러너
59분 전
감사합니다~!!
답글
작은아이
40분 전
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
Hotch
23분 전
고맙습니다 :)
답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