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이 본격적으로 정보를 풀기 시작하면서 히비키와 연관되어있는 어떤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된다.
뭔가 히비키가 여장했을때의 모습이랑 많이 비슷하던데, 슬슬 이야기가 끝으로 가면서 내용을 관통하는 어떤 사실이 밝혀질거 같은 느낌이다.
이벨이 언급했던 '그 분'도 그렇고, 마신이 지속적으로 히비키를 신경쓰는 것도 의미심장하고말이다.
뭔가 9~10화까지 가볍게 웃으면서 즐기다가 마지막 1~2화에서 진지함으로 터닝했던 '신중용사'가 유난히 떠오르는 스토리라인...

SubsPlease 1080p, Pretendard
던전이 신들의 관할구역 밖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용사를 죽이러오는 이벨, 그리고 마왕의 존재가 주기적으로 채워져야한다는 이전화의 떡밥등 정말 1기내에서 무진장 많은 떡밥을 뿌리고 다니는데,
벌써 2화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이 공포스럽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화 예고편에서는 리리안이 앞으로 2화밖에 안남았는데, 팬티드립 치고있을때냐고 츳코미거는데 정말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하지 않았나 싶다...
팬티...이게 2기가 나올거 같지 않은데, 과연 2화안에 이걸 끝맺음이 가능할련지...?
나 그리고 분명히 처음에 거유엘프인 에마리아보고 흥미가 갔던 작품인데, 주인공이랑은 파티도 안하고 그냥 스토리는 평행선만달리네...?
뭔가 속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