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거의 10일?만에 작업하는거 같은 해골기사 2화.
전형적인 아리안이 머리를 쓰고 아크는 근육뇌마냥 옆에서 거들어주는 뇌비우고 보기좋은편이었다....
좋게 말하면 그렇다는거고 나쁘게말하면 뭐 그냥저냥 그랬다는 것?
솔직히 아리안이 이뻐서 버틸만한거지, 스토리라인은 유치하다고하면 아주 유치하다.
차라리 큰 건이라도 엮이면몰라도...
1화에 비해서 너무 도파민이 부족하다 부족해...!

뭐 1기에서도 아크의 근육뇌 느낌은 그대로고 그걸 '호탕하다'라고 포장하고 있긴한데...
부족한 부분은 아리안이 충분히 메꿔주고 있으니 그냥저냥 잘 어울리는 듀오느낌이 강하다.
그나저나 생각보다 아크가 식탐이라고해야하나, 산해진미를 좋아하다보니 해골의 먹방을 겁나 자주보는 느낌이다...

그래도 해골이라는 특성상 그 비주얼을 살리는 장면이 자주나와서 좋긴한데, 어찌됐든 코스튬 개념이라그런지 해골 입에 들어간 음식이 사라지는건 참 기묘하다면 기묘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3화부터는 본격적으로 다시 이야기의 큰 스토리가 진입이 될거같은 단카의 부름이 있어서 다음주는 더욱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한다!
+ 작업일 변경에대해서 잠깐 썰을 풀어보자면...
물론 매우 기대한 작품이라 자막은 감수하고 했지만, 토요일 작품으로 알고있어서 헬모드랑 같은날이라고해도 주말이니 어느정도 버틸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방영일 변경으로 월요일로 되어버렸습니다.
월요일에 찌꺼기황자도 있긴한데 우선순위를 두자면 그래도 역시 해골기사라 아마 해골기사를 먼저 올리고 늦어도 화요일중에는 찌꺼기 황자가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일에 2작품은 너무 힘들잖아...
